맞춤도메인, 티스토리연결하고 애드센스신청하기
오늘은 티스토리 블로그에 맞춤 도메인을 직접 연결하고, 이를 구현하는 전체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드립니다. 도메인 구매부터 DNS 설정, 티스토리 관리자에서의 연결, 최종 적용 확인까지 실제 사례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내 블로그만의 고유 주소를 갖는 방법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맞춤도메인을 신청, dns를 설정한 후, 티스토리에서 맞춤도메인으로 설치한 후, 애드센스를 신청까지 이때 해야 할 설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호스팅.kr, 도메인 서비스사에 들어가 구입후, dns를 설정
티스토리의 경우 아주 간단하게 설정합니다. 블로그스팟은 몇단계를 거칩니다. 여기서 1,2,3,순서대로 마우스를 클릭하면 네임서버 설정이 완료됩니다. 아주 쉽습니다.
다음으로 할일은 여러분이 사용하는 티스토리 관리자 모드에서, 도메인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기억할 것은 티스토리연결은 앞선 도메인 설정이 완료된 후에 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모든 것에는 순서가 있나봅니다. 2. 티스토리 관리자에서 맞춤 도메인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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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에 로그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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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 블로그 → 개인 도메인 설정 메뉴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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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연결하기" 또는 "사용자 도메인 추가" 버튼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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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하려는 도메인(예: ganatoday.kr)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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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가 붙은 주소(www.ganatoday.kr)도 함께 입력하거나, 리다이렉트 설정을 확인합니다.
- 입력 후 [변경사항 저장]을 클릭합니다.
순서가 다르면 발생합니다. 도메인 네임서버를 설정하고 변경사항을 누르면 완료가 됩니다.

2.1. DNS 설정 정상 여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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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DNS에 A레코드(@)와 CNAME(www)가 티스토리 안내대로 되어 있다면, 티스토리에서 "정상 연결" 또는 "확인 완료"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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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확인 중"이나 "설정 필요"로 표시된다면, DNS 설정이 완전히 전파될 때까지 최대 24~48시간 기다려야 할 수 있습니다.
2.2. SSL(https) 자동 적용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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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는 도메인 연결 후 SSL 인증서를 자동으로 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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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이 끝나야 https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최대 7일까지 소요될 수 있습니다.
3. 구글 서치콘솔/애드센스 소유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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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도메인 연결 설정을 완료한 후, 구글 서치콘솔이나 애드센스에서 "설정 완료" 체크박스를 선택하고 "다음"을 클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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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HTML 메타태그 방식으로 소유권 확인을 요구한다면,
티스토리 관리자 꾸미기 → 스킨 편집 → HTML 편집에서<head>태그 안에 구글이 제공한 메타태그를 붙여넣고 저장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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